프리미어리그의 강팀인 맨체스터 시티 팀의 그릴리쉬 선수는 주로 왼쪽 측면에서 수준급의 드리블 능력으로 상대를 교란시키며 주위 동료들을 잘 이용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죠. 그런데 이 선수가 한국 팬들 사이에서 '시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릴리쉬가 시츄라고 불리는 이유 그릴리쉬는 잘생긴 외모로도 유명한 영국(잉글랜드) 국적의 선수입니다. 영국 현지에서는 원조 미남 축구선수로 유명한 '데이비드 베컴'과도 닮았다는 평이 많은데요. 그만큼 현지에서도 준수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생긴 그에게 '시츄'라는 강아지 이름의 별명이 붙은 이유는 바로 그의 '헤어스타일' 때문입니다. 위 사진만 보시면 그냥 잘생긴 축구선수 정도로만 보이는데 왜 시츄인지는 사진..